외국인 기사님께 길을 정확하게 안내하는 방법
외국인 기사님 안내가 어려운 이유
- 한국 주소는 한글로 되어 있어 그대로 네비에 입력하기 어렵습니다.
- 쓰는 네비 앱이 다릅니다. 특히 Google Maps는 한국에서 자동차 길안내를 제공하지 않아, 평소처럼 Google Maps로 검색하면 길안내가 되지 않습니다.
- 전화로 위치를 설명하려 해도 언어가 달라 정확히 전달하기 어렵습니다.
QR 링크 하나로 안내하기
addressQr 링크를 받으면 기사님 휴대폰의 언어 설정에 맞춰 한국어·영어·일본어·스페인어 중 하나로 화면이 열립니다. 화면 오른쪽 위에서 언어를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.
주소를 읽을 필요 없이 화면에 보이는 네비 앱 버튼을 누르면, 목적지 좌표가 그대로 앱에 전달되어 길안내가 시작됩니다.
- 한국 목적지라면 TMAP, 네이버 지도, 카카오맵처럼 국내에서 길안내가 되는 앱이 먼저 표시됩니다.
-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는 "다른 네비 앱"을 누르면 휴대폰에 설치된 다른 네비 앱도 고를 수 있습니다.
더 잘 전달하는 팁
- 장소명에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적습니다. 예: "B동 하차장 / Dock B". 현장 표지판과 맞추면 더 좋습니다.
- 운전자 메모는 짧은 문장과 숫자 위주로 씁니다. 예: "Gate 3, 2F 하차 불가".
- 국내에서 길안내가 되는 네비 앱이 휴대폰에 없다면, 미리 설치하도록 안내합니다. 영어 화면을 지원하는 앱도 있으니 기사님께 편한 앱을 고르도록 합니다.
- 링크는 문자나 메신저로 보내고, 현장 안내판에도 같은 QR을 붙여 두면 도착 직전에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자주 겪는 문제
- 앱이 열리지 않을 때: 해당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입니다. 화면의 "앱 설치하기" 안내를 따르거나 다른 앱 버튼을 누르세요.
- 화면이 한국어로 나올 때: 휴대폰 언어가 한국어로 되어 있거나 이전에 한국어를 고른 경우입니다. 오른쪽 위 언어 메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.